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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강원 교통 방송에서 진행하는 [친절한 건강 이야기]를 헬스로그를 통해서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기록 정리를 위해서 제 블로그에도 같이 포스팅하지만, 발행은 헬스로그를 통해서만 합니다.)


오늘은 불면증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개인 블로그에서만 발행하다가 헬스로그를 통해서 발행하기로 해서 그런지 오늘도 여전히 버벅거렸습니다...
(늘 버벅거리지만 그 이유는 항상 새롭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오늘의 포인트를 몇 가지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에 따라서 필요한 수면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하게 몇 시간 이상 잠을 못 자면 불면증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다음 날 활동에 영향을 미칠 때 불면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 불 면증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병입니다. 연구 조사들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1년을 기준으로 불면증을 경험하는 사람이 1/3정도라고 하고 약 10%는 몇달씩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장기간 불면증으로 고생한다고 하니까, 어떻게 보면 감기만큼 흔한 질병일 수도 있습니다.
  •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싶지 않다면 좋은 수면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P.S.
평소에는 잠자리에 들면 바로 꿈나라로 진입하는 편입니다. 오늘의 방송 주제가 불면증이었는데, 토요일 밤과 일요일 밤에는 잠이 오지 않아서 3시간 정도씩 밖에 못 자고 방송을 했습니다...-.-;
(그래서 더 버벅거렸을지도... ㅠ.ㅠ)


  1. 2009.08.17 19:24

    전 엄청 피곤하지 않은 이상 누우면 그냥 별별 잡생각들이 다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이 안들게끔 tv(안 좋은 습관이라지만... 그래서 티비 보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냥 잠자길 포기했을때..^^;)를 보거나 지루한 책(집중하면 잠이 달아나기 때문에..ㅡㅡ;)을 읽으면 도움이 되더군요. 그냥 멍~하니 생각이 없어야 잠이 잘 오는데..ㅎㅎ.

    • Favicon of https://mabari.kr 마바리 2009.08.17 23:52 신고

      저는 피곤하지 않아도 그냥 잠이 잘 오는 편인데, 저번 주말은 이상하게 안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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